[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故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열심히 운동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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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살려 주세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운동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최준희는 매트 위에서 무거운 도구를 들고 운동 중인 모습. 44kg 체중 감량에 성공했던 최준희는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꾸준히 운동하는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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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준희는 지난 2월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연예계 활동을 본격적으로 예고했지만, 지난 6일 약 3개월 만에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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