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래퍼 슬리피가 행복한 신혼여행을 즐기는 근황을 전했다.
슬리피는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세상은 넓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슬리피는 아부다비 궁전을 방문한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신혼의 행복감이 담겨 있는 모습으로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슬리피는 지난 9일 8살 연하의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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