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이만큼 강력한 멘탈트레이닝센타가 있을까요? 저걸 못넣으면 다시 처음부터 시작. 넣자마자 동생 패는 누나. 누나 멘탈은 내가 지킨다! 제눈에는 정말 사랑스런 남매입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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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수는 "골프 멘탈 트레이닝 센타. 송지아 송지욱. 누나 지킴이 현실 남매"라며 귀여운 두 남매를 자랑했다.
박연수의 딸 송지아와 아들 송지욱은 투닥대지만 사이 좋은 '현실 남매' 분위기로 박연수를 흐뭇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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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골퍼를 준비하고 있는 송지아는 집 안에서도 골프를 연습하는 열정을 보였고 동생 송지욱은 그런 누나 앞에 누워 장난을 치고 귀여움을 떠는 등 누나의 멘탈 관리를 해준다는 핑계로 투닥거렸다. 송지아는 아랑곳 앉는 것처럼 보였지만 이내 동생의 너스레에 빵 터져 모두 함께 미소 지었다.
한편 박연수는 이혼 후 송지아, 송지욱 남매를 홀로 키우고 있다. 송지아는 현재 프로 골퍼를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