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박민영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
19일 박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iss you my beans"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해바라기 꽃을 들고 해맑게 웃고 있는 박민영의 모습이 담겼다. 웨이브진 헤어스타일에 핑크빛 메이크업을 더한 박민영은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
특히 한층 더 날렵해진 브이라인이 강조된 박민영의 셀카는 많이 야윈듯한 모습으로 보여지기도 한다.
한편 박민영은 지난 4월 종영된 드라마 '기상청 사람들:사내연애 잔혹사 편'에 출연했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3.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4.'146㎞ 헤드샷' 36세 베테랑 상태는?…"오늘 못뛴다" 엔트리 제외 피한 이유 [대전체크]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