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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맛과 영양을 고루 갖춘 전혜빈 표 저녁 밥상이 담겨있다. 전혜빈은 남편을 위해 보리 굴비와 갓 지은 흰쌀밥을 준비했다. 이어 각종 반찬들까지 식탁에 차려한 푸짐한 한 상에서 남편을 향한 사랑이 느껴졌다. 이 과정에서 전혜빈의 수준급 요리 실력은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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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혜빈은 2019년 12월 치과의사와 결혼,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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