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이혜영이 딸의 졸업을 축하했다.
이혜영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맙소사 서현이가 대학을 졸업했다. 후회 없이 날아오르렴. NYU graduatio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혜영은 딸과 다정한 포즈를 취한 모습. 친구처럼 다정해 보이는 모녀의 사이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어 이혜영은 "나도 이제 신나게 늙어볼까! 내 딸 졸업. 나도 너 졸업"이라며 딸의 졸업가운과 학사모를 입고 신나게 거리를 걷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000년 국내 연예인 중 최초로 미국계 보험회사에 12억 원에 달하는 다리 보험을 들어 화제가 된 이혜영은 여전히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혜영은 2011년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해 슬하에 대학생 딸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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