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이유비가 43kg의 몸무게를 유지하기 위해 꾸준히 자기관리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유비는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하체 뿌셨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몸매가 드러나는 슬립 디자인의 톱과 레깅스로 늘씬함을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군살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깡마른 체형을 가졌지만 운동을 게을리하지 않고 자기관리에 노력하는 모습을 공개해 팬들의 지지를 얻었다.
한편, 이유비는 티빙의 인기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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