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이유비가 43kg의 몸무게를 유지하기 위해 꾸준히 자기관리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유비는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하체 뿌셨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몸매가 드러나는 슬립 디자인의 톱과 레깅스로 늘씬함을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군살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깡마른 체형을 가졌지만 운동을 게을리하지 않고 자기관리에 노력하는 모습을 공개해 팬들의 지지를 얻었다.
한편, 이유비는 티빙의 인기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