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황정음이 승마를 즐기는 일상을 공개했다.
황정음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막 달리고 싶어요 선생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정음은 여유롭게 승마를 즐기고 있다. 둘째 출산 후 63kg에서 59kg까지 체중 감량했다고 밝힌 황정음은 늘씬한 승마복 자태를 뽐내 눈길을 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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