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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프리해'는 4대 보험 되는 안정적인 회사를 박차고 나온 지상파 방송 3사 출신 간판 아나운서들이 '프리 협회'를 결성해 일상을 공유하고, 프리 세계에서 당면한 장애물을 헤쳐나가는 모습을 리얼하게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황수경, 강수정, 최현정, 김주희, 김지원, 김수민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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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연소 아나운서 김수민이 남편의 조언을 전하자, 방송 복귀로 남편과 떨어지게 된 강수정도 "저는 아주 만족하고 있다. 남편은 그렇게 보고싶다고 메시지가 하루에 몇백개가 온다. 부부사이가 안 좋다는 걱정이 있는데, 잘 살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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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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