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코미디언 김민경이 골프를 즐겼다.
Advertisement
김민경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나미랑 근지랑 태훈이랑. 이 녀석들 왜 이렇게 잘 쳐. 오늘은 망"이라는 글귀를 남겼다.
이어 "골프가 잘 맞으면 재밌고, 안 맞으면 힘드네. 악 힘들어. 이제 축구 가야지. 이 정도면 운동 중독이다"이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이와 함께 코미디언 오나미, 류근지, 서태훈과 함께 골프장을 방문한 모습을 사진으로 공개,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네 사람은 골프복을 차려입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골프복을 완벽하게 소화한 김민경의 모습이 감탄을 부른다. 뛰어난 운동 신경으로 유명한만큼, 그의 골프 실력에도 궁금증이 쏠린다.
Advertisement
김민경은 현재 '골 때리는 그녀들', '슈퍼 DNA 피는 못 속여' 등에 출연 중이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심권호, 간암 수술 후 근황 알려져...연예인 축구단서 열정 플레이 -
[인터뷰①] 김혜윤 "'살목지' 고사 현장…무당이 죽은 분들만 골라 깜짝 놀라" -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母 육아비법 뭐길래..'럭키비키' 집안내력 "꾸밈없고 긍정적"(하지영)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SC이슈] "은퇴 후 배우 도전하고파"…'피겨 프린스' 차준환, 김선호→이세영 소속 판타지오에 새둥지 -
[공식]티파니, ♥변요한과 혼인신고 한달 만에 기쁜 소식 알렸다..PMG코리아에 새둥지 -
'중식여신' 박은영, 끔찍한 반죽기 사고 당했다..."손 빨려 들어가" ('옥문아') -
"기절했는데 웃고 있었다"…네 생명 살린 천사감독, 죽음 과정 공개되며 공분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