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팝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셋째 유산을 고백한 후 또 한 번 전라 셀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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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스피어스는 20일(한국 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전라 셀카가 담겼다. 문을 잡으며 서있는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손과 이모티콘으로 중요 부위만 겨우 가린 채 서있다. 이와 함께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당당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최근 알몸 사진을 게재해와 충격을 안겼던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 15일 임신을 발표한 지 한 달 만에 유산 소식을 알렸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부모로서 고통스러운 시간이다. 어쩌면 우리는 임신 안정기가 될 때까지 알리지 말아야 했을지도 모르지만 너무 좋아서 빨리 전했다"며 "우리는 계속해서 가족을 늘리려는 계획을 세울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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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 소식을 알린지 약 5일 만에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다시 한 번 알몸 사진을 게재해 그 의도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전 남편 케빈 페더라인 사이에 두 아들을 뒀으며, 지난해 9월 12살 연하 모델 샘 아스하리와 약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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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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