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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어저는 올 시즌을 앞두고 메츠와 3년간 총액 1억3000만달러(약 1649억원)에 FA 계약했다. 연평균 4333만달러(약 550억원)의 메이저리그 사상 최고 연봉자로 등극했다. 올 시즌 8경기에 선발 등판해 5승1패, 평균자책점 2.54로 메츠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듯 했다. 그러나 뜻하지 않은 부상 변수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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