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손태영의 일상은 화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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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에는 미국 뉴욕 열리고 있는 아트 페어 현장을 찾은 손태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다양한 작품들을 감상하며 걷고 있는 일상도 화보를 연상케 하는 손태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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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손태영은 블랙, 화이트가 조화를 이룬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청초한 분위기를 선보였다. 이때 171cm의 큰 키를 자랑하듯 완벽한 비율이 눈길을 끈다. 또한 멀리서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한편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지난 2008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손태영 권상우 가족은 현재 미국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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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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