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서현진이 '친정 부모님' 찬스를 썼다.
서현진은 "어버이날 못와서 5월 안에 부랴부랴 날잡아 온 부산. 이럴려고 한 건 아닌데.. 너무 즐겁네요. 여름휴가 온 듯?! 부모님께 아기 던져놓고 하루종일 나돌아다니며 마시고 먹고 요트까지 타구.. 이제 하루 마무리. 친정찬스. 신혼부부 코스프레 중. 추억의 오킴스"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아들을 친정 부모님께 잠시 맡겨놓은 뒤 멋질 레스토랑에서 맥주 한 잔의 여유를 즐기는 서현진의 모습이 담겼다.
서현진은 잠시나마 육아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누렸다.
특히 서현진은 남편과 오랜만에 둘 만의 데이트를 하며 신혼부부의 기분을 다시 냈다.
한편 서현진은 2004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 활발히 활동하다가 2014년 퇴사했다. 2017년 5세 연상의 의사와 결혼해 아들을 뒀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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