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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23일 영국 노리치의 캐로우 로드에서 노리치 시티와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종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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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전을 앞두고 부상 변수가 발생했다. 토트넘 선수단 일부가 식중독에 걸렸다는 소문이었다. 콘테 감독은 "직전 번리전에 4명이 위장 문제를 보였다. 이번 주에도 몇 명에게 같은 일이 일어났다. 하지만 우리는 이 상황을 극복했다. 지난 경기에선 데얀 쿨루세브스키가 이 문제를 겪어 훈련에 불참했다. 경기는 잘 소화했다. 케인은 이런 종류의 경기는 놓치고 싶어하지 않는다. 이 경기는 모두에게 큰 의미를 지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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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콘테 감독은 "페널티킥이 나온다면 케인이 차야 한다. 손흥민이 (득점 2위) 그 자리에 있는 것이 너무나 기쁘다. 그러나 팀이 먼저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손흥민은 올 시즌 21골을 넣었다. 페널티킥 득점은 없다. 모하메드 살라(리버풀·22골)와 경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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