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오윤아가 언니들 사이 20대 같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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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오랜만에 만나는 정아언니~ 해영언니 ~ 은희.. (왜 사진이 없냐?) 비록 못 쳤지만... 행복하고 즐거웠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윤아가 양정아, 윤해영과 만나 골프 라운딩을 즐겼다. 핫팬츠에 배꼽을 드러낸 톱을 입은 오윤아는 언니들과 어깨동무를 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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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골프웨어를 입은 세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그 중 막내인 오윤아는 20대 같은 귀여운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 잡는다.
이들은 지난 21일 방송된 TV CHOSUN '골프왕3'에 출연해 '골프퀸 4인방'으로 명승부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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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싱글맘 오윤아는 아들 민이와 예능에 동반 출연하며 일상을 공개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오윤아는 올해 방영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 출연할 예정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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