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엄마의 전성기 시절 미모를 떠올리게 하는 비주얼로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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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초여름을 꺼내보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이른 초여름 날씨를 즐기는 과감한 블랙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블랙 선그라스와 민소매 티셔츠, 그리고 과감한 타투와 망사 스타킹으로 스타일업한 최준희는 엄마 최진실의 미모를 떠올리게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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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준희는 2019년 난치병으로 알려진 루프스병에 걸린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후 유튜브 채널을 개설, 자신의 근황을 비롯, 열애 사실을 당당히 공개해 팬들의 응원을 받았고 최근에는 루프스병 부작용으로 증량된 체중 중 44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2월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 후 배우로 활동을 예고했지만 이달 초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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