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가수 산다라박이 더 과감해졌다.
Advertisement
산다라박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집 욕실"을 태그한 뒤 보디 제품의 광고를 게재했다.
사진 속 산다라박은 욕조 위에서 샤워가운을 걸친 모습. 최근 브라톱 등 과감한 패션을 선보여왔던 산다라박이기에 가운만 걸친 모습 또한 독보적으로 다가오고 있다. 특히 41kg이라는 저체중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Advertisement
2NE1으로 데뷔한 산다라박은 현재 예능프로그램 등에 출연 중이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