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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오윤아는 아들 민이와 절친 이소연, 이민정과 함께 한강 요트 투어를 즐기고 있다. 사랑하는 아들, 절친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즐거운 듯 오윤아는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또한 우월한 비율을 자랑하는 이소연과 바람에도 흐트러짐 없는 미모를 뽐내는 이민정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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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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