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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명을 만난 김수영은 "여기에서 처음 말한다. 제가 아직 중학생처럼 보이지만 벌써 서른여섯 살이다. 지금 갈 준비를 하고 있다"라며 결혼을 언급했다. 이어 "제가 엇나가는 걸 잡아줘서 수긍하다 보니 철이 들어가는 느낌이다. 판빙빙 닮았는데 그 얘기 하지 말라고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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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수영은 2011년 KBS 2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2015년 KBS2 '개그콘서트'의 '라스트 헬스보이' 코너를 통해 몸무게 168㎏에서 무려 70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여자친구와 함께 커플 유튜브를 개설해 사실상 공개연애를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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