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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는 과거 개그 코너였던 '쓰리랑 부부'의 선풍적인 인기로 전성기를 휩쓸었다. 그는 당시를 회상하며 "서울 공연 후 헬기를 타고 부산에 갔다. 그리고 다시 강남으로 와서 공연을 마치면 새벽이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일으켰다. 이에 남편 윤승호는 최고의 스타였던 김미화에 대해 "내 아내가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면서 그와 결혼한 결정적인 이유로 "미모"를 꼽으며 사랑꾼 면모를 가감 없이 드러내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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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미화, 윤승호 부부의 러브하우스도 공개된다. 두 사람의 집을 찾은 조영구는 집은 온데간데없이 허허벌판인 부지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들은 "착한 사람 눈에만 보이는 집"이라며 스튜디오를 개조해 마련한 집을 소개해 시선을 끌었다. 무엇보다 독특한 이 집은 사방이 통유리창으로 돼 시원한 뷰로 모두의 마음을 빼앗았다. 또 거실에는 윤승호가 "200년 된 영국 빅토리아 시대 고가구"라고 소개한 고풍스러운 가구까지 있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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