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박시은, 2세 선물 탐내는 예비맘 "내가 타고 싶지만 양보해야지" by 정유나 기자 2022-05-23 16:50:4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박시은이 지인의 임신 축하 선물에 기뻐했다.Advertisement박시은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앗! 너무 귀여워~ 내가 타고 싶지만 아가에게 양보해야겠죠. 아가야 자전거는 꼭 타야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시은이 지인에게 선물 받은 아기 자전거가 담겨있다. 박시은은 아기 자전거를 만져보며 행복해하며 "#울 아가 #벌써 자전거인 예약 #천호동 삼촌 #선물 감사해요"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Advertisement한편 박시은은 배우 진태현과 2015년에 결혼했다. 박시은은 두 번의 유산 끝에 임신에 성공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