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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년단 진, 이연복 셰프 이어 이번엔 백종원...요리에 관심이 많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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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탄소년단 진이 요리연구가 백종원과의 만남을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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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진은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주방에서 백종원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진의 모습이 담겼다. 또 백종원이 진을 위해 요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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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진은 이연복 셰프와의 친분을 자랑한 바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달 10일과 12~13일 총 3일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 새 투어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서울 공연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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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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