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윤종신의 아내이자 전 테니스 국가대표 선수 전미라가 육아맘의 고충을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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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라는 23일 자신의 SNS에 "토요일 풀로 일하고 일요일 풀로 육아하며 돌아다니고 운전하고 월요일 다시 풀로 일.. 저는 오히려 주중에 피로를 풀어야 해요. 오늘은 일찍 자야겠어요. 체력 방전. 수박 참외 골드키위 파인애플 배부르게 먹었으니 이제 비타민 먹고 꿈나라 갑니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주말에는 일과 육아로 고된 시간을 보내고 월요일에 다시 하루종일 일을 해 힘들어진 전미라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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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주중에 시간이 나 휴식을 취한다는 전미라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전미라는 가수 윤종신과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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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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