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필모 아내 서수연이 임신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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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연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툭하면 의사 옷 입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수연의 아들 담호 군은 볼록 나온 엄마의 배를 장난감 청진기로 진찰하고 있다. 의사 가운까지 차려입고 엄마의 배를 진찰하는 '꼬마 의사' 담호 군의 진지한 표정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짓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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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서수연은 "7개월인데 자꾸 사람들이 만삭이냐고.. 벌써 담호 만삭 때만큼 나온 기분이에요. 덩치야 그만 커져라"라며 볼록 나온 D라인을 공개해 관심을 끈 바 있다.
한편 서수연은 배우 이필모와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만나 2019년 2월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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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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