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김영희-윤승열 부부와 배슬기-심리섭 부부가 부부동반 여행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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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슬기 리섭부부랑 미주 용관부부랑 우리ㅡ부부랑 대명항~ 부부동반이 이렇게 재미난거였어~"라며 부부 동반 여행을 공개했다.
이어 "꽃게 7kg 원없이 쪄먹고, 2차로 호프집 와서 파인애플사베트 맛나게 먹는 임산부~"라며 "2차로 호프집 와서 파인애플사베트 맛나게 먹는 임산부~"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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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한 사진에는 김영희-윤승열 부부와 배슬기-심리섭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꽃게 한상 가득 먹은 네 사람은 2차 호프집으로 자리를 옮겨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임신 중인 김영희는 호프집에서 파인애플사베트로 만족한 모습이다. 네 사람의 화기애애가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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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해 현재 임신 중이다. 배슬기는 지난 2020년 2세 연하의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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