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윤주만이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윤주만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태리 200일이었어요~우리 태리 너무 예쁘죠? 앞으로도 건강하고 예쁘게 잘 자라게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우리 세 식구 건강하고 많이 많이 사랑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200일까지 건강하게 잘 자란 윤주만 김예린 부부의 딸 태리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윤주만은 아내와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다정한 가장의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성공률 20%의 확률을 이겨내고 첫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한 윤주만-김예린 부부는 지난해 딸 태리 양을 품에 안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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