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20살 딸을 둔 엄마라니, 20살 이래도 믿겠어.
이요원이 초절정 동안 인증샷을 올렸다.
이요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린마더스클럽 어디까지 왔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한 개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요원은 프렌치 코트를 입은 채 창밖을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20살 딸을 둔 엄마라는 사실이 전혀 안 믿기는 것은 당연. 20대라고 해도 믿을 만큼 동안이다.
지난 2003년 결혼한 이요원은 1남 2녀를 두고 있다.
한편 이요원의 신작인 JTBC 새 수목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은 '녹색어머니회'로 대표되는 초등커뮤니티의 민낯과 동네 학부형들의 위험한 관계망을 그리는 작품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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