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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2일에는 간판스타 박철우, 서재덕, 임성진이 일일 강사로 나서 학생들을 직접 지도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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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유소년배구교실은 지난 기수보다 정원과 기간을 늘려 연고지내 학생들의 더 많은 참여를 유도하고 있으며, 2023년 1월까지 1차 및 2차수로 나누어 수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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