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추억여행에 빠졌다.
이주연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싸이월드 고삐리시절. 아 웃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고등학생 시절의 이주연의 풋풋한 모습이 담겨있다. 이주연은 박한별, 구혜선과 과거 전국 5대 얼짱 1기 멤버로 유명세를 탄 바 있다.
한편 이주연은 오는 25일 첫공개되는 디즈니+ 오리지널 '키스 식스 센스'에 출연한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