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다비치 강민경과 이해리가 찰떡같은 케미를 선사했다.
Advertisement
24일 강민경은 자신의 SNS에 "아 우리 좀 멋있다"라는 글과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강민경과 이해리가 종이백에서 와인잔을 꺼낸 후 휙 던진 모습이 담겼다. 짧고 강렬한 영상으로, 둘의 유쾌한 케미가 미소를 자아낸다. 강민경은 "컵은 깨진거냐"는 질문이 이어지자 "컵은 안 깨졌어요! 제가 준비해 간 플라스틱 잔이여요"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Advertisement
한편 다비치는 지난 2008년 데뷔해 '안녕이라고 말하지 마', '미워도 사랑하니까', '8282', '시간아 멈춰라','사랑과 전쟁' 등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