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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에는 강민경과 이해리가 종이백에서 와인잔을 꺼낸 후 휙 던진 모습이 담겼다. 짧고 강렬한 영상으로, 둘의 유쾌한 케미가 미소를 자아낸다. 강민경은 "컵은 깨진거냐"는 질문이 이어지자 "컵은 안 깨졌어요! 제가 준비해 간 플라스틱 잔이여요"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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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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