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딸바보를 예약했다.
24일 김영희는 SNS에 "승열이 딸. 다리가 은근 길다네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뱃속의 딸의 초음파 사진. 특히 다른 아기들 보다 다리가 길다며 미리 딸바보의 모습을 보인 김영희의 반응에 이모 삼촌 팬들은 미소를 지었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해 현재 임신 중이다. 배슬기는 지난 2020년 2세 연하의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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