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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우리 거울 셀카 둘 다 번갈아 가면서 찍어봤는데 엄청 못 찍는 것 같아서 너무 웃기더라고요. 뭔가 방법이 있나"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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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류이서는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부르고 있다. 특히 거울을 보면서 셀카를 찍은 전진과 류이서의 모습이 여전히 신혼부부 면모를 뽐내, 흐뭇한 미소를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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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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