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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의 외국인 타자 루이즈가 드디어 1군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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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즈는 자신을 반기는 동료들과 밝은 모습으로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코치진에게는 허리를 숙여 인사를 건넸다. 동료들에게는 다정한 미소로 대화를 나누다가도 방망이를 휘두를때는 더없이 진지한 모습이었다.
LG 트윈스는 25일 내야수 문보경과 외야수 이천웅을 퓨쳐스리그로 보내고 루이즈와 이형종을 콜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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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즈는 지난 2일 타격 부진으로 1군 무대에서 사라졌다. KBO리그에서 타율 1할7푼1리로 실망스러운 성적을 냈다.
퓨쳐스 리그에서는 11경기 타율 2할1푼1리(38타수 8안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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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경기에서 17타수 6안타, 타율 3할5푼3리로 타격감을 끌어 올렸고 "타구 질이 이전보다 좋아졌다"는 류감독의 평가를 받았다.
LG의 외국인 타자 교체설이 나오는 가운데 루이즈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잠실=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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