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상승세 KIA에 악재가 터졌다.
Advertisement
외국인 투수 션 놀린이 왼쪽 비복근(종아리) 내측부 파열 부상으로 이탈했다. 24일 삼성전을 앞두고 외야에서 훈련 중 불의의 부상을 했다.
회복만 최소 3주, 재활까지 합치면 한달 이상 공백이 불가피 하다.
Advertisement
KIA 김종국 감독은 25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의 시즌 5차전에 앞서 놀린의 부상소식을 전하며 "(시간이 걸리는) 큰 부상이라 고민이 되는 부분이 있다"며 교체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음을 암시했다.
KIA는 부상에서 회복한 로니를 놀린 자리에 넣어 로테이션을 이어갈 예정이다.
Advertisement
본격적인 여름승부를 앞둔 시점인데다 대망을 꿈꾸는 KIA라 기다려줄 시간이 없는 상황. 교체 시장이 관건이다. 과연 KIA가 놀린의 부상에 어떻게 대처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미국 출신으로 2022 시즌 총액 90만 달러에 KIA 유니폼을 입은 좌완 놀린은 8경기에서 2승5패 3.53의 평균자책점을 기록중이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
서인영, '800켤레 명품 구두' 싹 다 팔았다…"돈 필요해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무 힘들다" 잠은 둘 다 못잤다...갑작스런 대행은 살도 6kg나 빠졌다[김천현장]
- 2.130m 고릴라포 → 8m 몬스터월 넘긴 '돌멩이' 괴력…국내 최고 투수 맞대결? 안현민 → 문현빈, 시즌 첫 홈런포 가동 [대전현장]
- 3."맞고 난 다음부터지.." 트레이드 복덩이의 대충격 헤드샷 → 아직도 회복이 안 된다. 가슴 아픈 김태형 감독 [창원 현장]
- 4.'100억 더비' 첫날부터 맞대결 → 사령탑의 명백한 의도 "강백호 나오길래 한승혁 냈다" [대전비하인드]
- 5.그 '알까기'만 아니었어도…한화서 더 커진 Ryu의 존재감, 고영표에 판정승 → 5이닝 '역투' [대전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