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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안소미는 온갖 화려한 보석으로 장식된 티아라와 목걸이, 순백의 공주풍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한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공주 드레스를 풀착장한 안소미는 딸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는 엄마의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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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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