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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스퍼스웹'은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손흥민의 입국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게시물은 1만개가 넘는 좋아요를 받았고 1300회가 넘게 공유됐다. 영상 조회수는 100만에 육박했다. 댓글도 150개 이상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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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전설이다', '사랑스럽다', 'K-POP 보이그룹보다 인기가 많다', '맨체스터 시티 우승 퍼레이드보다 많은 팬들이 온 것 같다' 등등의 댓글이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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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에 아버지가 입던 부츠컷 청바지다', '나는 그가 어머니가 입을 법한 청바지에 덕후스러운 안경을 착용하고 아무렇지 않은 모습이 사랑스럽다', '아빠 청바지를 입은 SON', '월드클래스 윙어인가 아니면 마트에 나가는 1980년대 아빠의 모습인가'와 같은 반응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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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손흥민은 페널티킥 없이 순수 필드골로만 23골을 터뜨려 더욱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