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이윤지가 둘째 딸 소울 양의 귀여운 매력을 자랑했다.
25일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도 아침에 부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은 이윤지의 둘째 딸 소울 양의 모습이다. 꽃들 사이에 얼굴 꽃받침을 하고 있는 소울 양의 귀여운 포즈가 시선을 사로 잡는다.
특히 살짝 부은 듯 보이지만 이마저도 귀여움을 장착한 소울 양의 매력에 랜선 이모 삼촌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