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그룹 AOA 출신 지민이 확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
지민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앞머리 잘랐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민은 핑크색 후드티를 입고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앞머리를 잘라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준 지민은 걸그룹 활동 시절과는 상반된 깜찍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그룹 AOA로 데뷔한 지민은 지난 2020년 팀을 탈퇴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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