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연인, 조지나 로드리게스가 오랜만에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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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더선에 따르면, 조지나는 최근 칸영화제에 참석했다. 지난달 19일 쌍둥이 출산 과정에서 아들이 사망하는 큰 슬픔을 겪은 후 처음으로 대중들 앞에 섰다. 당시 호날두는 사건 이후 아스널을 상대로 득점을 하고, 오른손 검지로 하늘을 가르키는 세리머니를 펼쳤다. 라이벌이지만 아스널 팬들은 호날두를 위해 전반 7분 1분간 박수를 치며 호날두를 위로한 바 있다.
호날두와 함께 포르투갈에서 휴가를 보내던 중 프랑스로 넘어온 조지나는 이날 검정색 가죽으로 된 점프수트를 입고, 선글라스와 오렌지색 백으로 포인트를 줬다. 모델이자 인플루언서 답게 이날 조지나의 패션은 많은 화제를 모았다. 조지나는 당분간 딸 벨라 양육에 전념할 계획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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