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하늘이 가족과 함께 봄 캠핑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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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물소리 바람 불멍 더할 나위 없이 좋았던 시간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하늘은 캠핑 의자에 앉아서 브이(V)를 그리는 포즈를 취하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김하늘의 옆에는 남편의 것으로 보이는 커플 캠핑 의자와 5세 딸의 핑크색 캠핑 의자가 나란히 놓여 있다. 단란한 가족 분위기가 물씬 느껴져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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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하늘은 2016년 1세 연하의 사업가 최진혁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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