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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김하늘은 캠핑 의자에 앉아서 브이(V)를 그리는 포즈를 취하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김하늘의 옆에는 남편의 것으로 보이는 커플 캠핑 의자와 5세 딸의 핑크색 캠핑 의자가 나란히 놓여 있다. 단란한 가족 분위기가 물씬 느껴져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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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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