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윤종신의 아내이자 전 테니스 국가대표 전미라가 힐링 타임을 가졌다.
전미라는 26일 자신의 SNS에 "이런 날도 있어야지... 너무 좋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오랜만에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고 있는 전미라의 모습이 담겼다.
전미라는 여름의 싱그러움이 느껴지는 화사한 옷을 입고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준 패션을 선보였다.
테니스와 축구 등 각종 운동으로 다져진 전미라의 탄탄하고 늘씬한 몸매라인이 돋보인다.
한편 전미라는 가수 윤종신과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