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한지민이 '우리들의 블루스' 촬영을 마치고 한가로운 한때를 공개했다.
한지민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없이 사진 세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 한지민은 호주 퀸스랜드 팜코브에서 휴가를 즐기며 힐링중이다. 그는 바닷가에 편안한 차림으로 모자를 쓰고 평화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다.
한편 한지민은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영옥 역을 맡아 김우빈과 러브라인으로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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