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이자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이 새벽 SNS를 올렸다.
이혜원은 26일 자신의 SNS에 "오늘도 많이 힘들었지? 퉁퉁 부은 다리를 보니 열심히 살았구나 오늘도... 다 정리하고 누워 일기를써보며 든 생각... 누구나 하는 실수나 기쁨의 희열, 또 환하게 웃던 그 순간을 기억하며 내일을 또 설계하자 수고 많았어. 오늘도 나는 ... 나를 응원해... 토닥토닥 #힘 #응원 #나를 기록하며 찍는 사진 #나도 누군가를 위해 응원하는 사람이 되자 2022 년 5월 시원한새벽 am3"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새벽 3시 감성에 빠진 이혜원의 모습이 담겼다.
최근 개인 사업을 시작하면서 바빠진 이혜원은 지친 일상 속에서도 자신에 대한 자기애를 놓지 않으며 스스로를 위로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01년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딸 리원 양은 최근 미국 명문대 중 하나인 뉴욕대학교에 입학해 화제를 모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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