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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MC들은 게스트 키워드 '부동산게의 BTS'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보유자산만 500억. 보유 건물이 7채"라고 소개했다. 이에 박종복은 "건물을 뺀 자산이 500억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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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복은 "한효주, 이종석은 최근에 팔아드렸다. 가족들이나 소속사가 대신 연락을 하기도 한다"면서 연예인 고객들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수신이나 카톡을 차단한 연예인들이 있다. 질문만 하고 실천을 안 한다. 그런걸 몇 년 겪었다"라며 "(연예인들은) 돈이 안 되고 피곤하다. 차라리 일반 고객 5명을 상대하는 게 낫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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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자신을 "완벽한 강강 약약"이라고 표현한 박종복은 "강자한테 강하고 약자한테 약하다. 50대 기업 총수들과 골프 치다가도 '뭐 좋은 거 나온 거 있나'고 물으면 '골프나 치시라'고 말하면서 공과 사를 분명히 구분한다. 반면 돈이 부족한 사람들에겐 중개 보수를 안 받은 적도 있다"고 소신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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