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윌이 무료 조식 및 간식 제공을 통해 임직원들의 근무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 중이다.
에듀윌은 매일 아침 무료 조식을 제공하는 '윌모닝'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표부터 신입 사원까지 에듀윌 직원이라면 누구나 아침 7시부터 조식 픽업이 가능하다. 김밥, 샐러드, 샌드위치, 빵 등 아침을 간편히 해결할 수 있는 메뉴가 매일 다르게 준비된다.
사내 휴식 공간인 '에듀윌역'에서 윌모닝을 이용할 수 있는데, 해당 공간에는 윌모닝 외에도 임직원 전용 간식 코너인 '에너지 바'와 '에너지 쿨 바', 로봇 바리스타 '윌리' 등도 만나볼 수 있다. 에너지 바와 에너지 쿨 바에서는 과자, 초콜릿, 사탕, 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간식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윌리'가 제공하는 다양한 카페 메뉴는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권대호 에듀윌 대표는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회사에서 보내는 직원들에게 더 편하고 즐거운 근무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을 기울이려 노력하고 있다. 아침 식사 및 간식 제공 역시 이러한 노력의 일환에서 탄생한 복지 중 하나다"면서, "높은 이용률을 통해 임직원들의 만족도를 직접 느끼고 있다. 앞으로도 직원들이 만족하는 복지 제공을 위해 꾸준히 고민하는 회사가 되겠다"고 전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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