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그룹 클릭비 멤버 김상혁의 전 아내이자 인플루언서 송다예가 땅을 생일 선물로 받았다.
26일 송다예는 SNS에 "여사님 클라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엄마와 나눈 메신저 내용이 담겼다. 송다예의 어머니는 "예쁜딸 곧 생일이잖아. 선물이야. 땅 선물"이라며 등기권리증을 찍어 보냈다. 이에 송다예는 "센스. 꺄"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송다예는 클릭비 출신 김상혁과 지난 2020년 4월 결혼했지만 1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하지만 이혼 후 김상혁이 웹예능 '애동신당'에 출연해 전처 송다예를 언급했고, 이에 송다예가 불쾌감을 드러내면서 두 사람 사이 설전이 오가기도 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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