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신주아가 태국 방콕에서의 일상을 전했다.
26일 신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태국 방콕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이날 오후 신주아는 체감온도는 32도라는 더운 날씨에 "잠시 광합성을...현실은 찜통"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집 마당에서 햇빛을 즐기는 신주아는 "햇빛이 강해서 스카프를 챙기고 다녀야되요"라면서도 "구름 너무 이쁘쥬?"라고 이야기했다.
보랏빛 원피스를 입은 신주아는 우아한 매력이 더욱 돋보인다. 이어 보라색 선글라스와 귀걸이까지 '깔맞춤'을 한 신주아는 외출에 나서 눈길을 끈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의 유명 페이트 회사 CEO인 라차니 쿤과 결혼해 태국 방콕에서 거주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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