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유라, ♥정형돈·심진화 다정 투샷 불편했나..“그 자리 내자린데!!” 귀여운 경고 by 박아람 기자 2022-05-26 15:46:1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코미디언 정형돈 아내 한유라가 심진화에게 귀여운 경고를 날렸다.Advertisement한유라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에 "그 자리 내자린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에는 정형돈과 심진화의 투샷이 담겨있다. 너무 친밀해 보이는 두 사람의 모습이 한유라의 심기(?)를 건들인 듯 하다. Advertisement한편 한유라는 지난 2009년 개그맨 정형돈과 결혼했다. 정형돈은 한국에, 한유라는 쌍둥이 딸들과 하와이에서 생활 중이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