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다섯째 임신 후 달라진 변화에서도 감사한 엄마 경맑음이었다.
경맑음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딱 11주에 맞게 건강히 크고 있는 우리의 히어로(태명)"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다섯째의 초음파 사진이 담겨있다. 경맑음은 "호르몬의 변화로 오는 작은 변화들도 늘 감사하고 감사하다"며 임신 후 달라진 변화에 감사함을 전했다.
그는 "히어로가 다음 진료까지 너무 길다고 감기로 신호 보내 인사하고 어찌나 활발하게 움직이는지 심장소리 들을 때마다 벌써 도망 다니며 '엄마 다음에도 나 보러 또 와요'"라며 네 아이의 엄마임에도 모든 게 신기한 엄마였다. 남편은 아내 걱정이었다. 경맑음은 "히어로야 네가 이렇게 움직이니까 엄마가 속이 울렁거리지"라면서 남편 정성호의 반응을 전했다. 특히 경맑음은 "'선생님 OO 보여요', '아닙니다. 아직은 몰라요'"라며 산부인과 선생님과 나눈 대화를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이에 앞서 경맑음은 "약을 먹을 순 없지만 우선 감기가 심한 듯 하니 선생님 뵙고 안정적 마음 가지기"라고 전해 걱정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정성호는 지난 2009년 경맑음과 결혼,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있다. 현재 다섯째를 임신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
서인영, '800켤레 명품 구두' 싹 다 팔았다…"돈 필요해서"
- 1."너무 힘들다" 잠은 둘 다 못잤다...갑작스런 대행은 살도 6kg나 빠졌다[김천현장]
- 2.130m 고릴라포 → 8m 몬스터월 넘긴 '돌멩이' 괴력…국내 최고 투수 맞대결? 안현민 → 문현빈, 시즌 첫 홈런포 가동 [대전현장]
- 3."맞고 난 다음부터지.." 트레이드 복덩이의 대충격 헤드샷 → 아직도 회복이 안 된다. 가슴 아픈 김태형 감독 [창원 현장]
- 4.'100억 더비' 첫날부터 맞대결 → 사령탑의 명백한 의도 "강백호 나오길래 한승혁 냈다" [대전비하인드]
- 5.그 '알까기'만 아니었어도…한화서 더 커진 Ryu의 존재감, 고영표에 판정승 → 5이닝 '역투' [대전리포트]